올 한해 동안 울산지역에서는 민주노동당이
가장 많은 비용을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가 공고한 올 1월부터
11월말까지 각정당 울산시당별 수입지출 내역에 따르면 민주노동당은 3억980만원을 지출했으며 다음으로 열린우리당 1억7천800만원,한나라당
1억4천100만원 순을 보였습니다.
이와함께 후원회 기부금 모금 실적은
민주노동당이 1억천만원이고 다른 정당은
실적이 없는 것으로 보고됐습니다.
선관위는 앞으로 3개월간 각 정당 회계내용에
대해 열람을 실시한 뒤 조사를 거쳐 위법사항이
발견되면 고발조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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