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조합장 선거가 지난 7월 이후
선거관리위원회에 위임된 이후에도
금품 수수 등 불법 사실이 만연함에 따라
앞으로 내년 2월까지 8차례나 남은 선거는
감시체계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올 하반기 4곳의 농협에서
조합장 선거를 치렀으나 앞으로 오는 23일
삼남과 두북 농협을 시작으로 내년 2월까지
농축수협 선거가 8차례나 남아있는 실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선관위와 경찰은
위법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철저히 조치할 것이라며 강력한 단속의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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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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