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기를 든 은행강도가 돈을 요구하며
인질극을 벌이다 청원경찰과 격투끝에
붙잡혔습니다.
오늘(12\/5) 오후 4시 10분쯤 울산시 남구
달동 국민은행 동평지점에 22살 한모씨가
흉기를 들고 침입해 고객을 흉기로 위협한 뒤
돈을 요구하다 청원 경찰이 쏜 가스총을 맞고
붙잡혔습니다.
이 과정에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경찰은 한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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