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미분양 아파트가 3개월째
감소하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미분양 아파트는 지난 7월
3천160가구까지 늘어난 뒤 8월 이후 3개월째
감소해 지난 10월말 현재 2천400가구로
줄어들었습니다.
이는 8.31 부동산 대책 전후로 울산에
신규 아파트 분양이 감소해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주택 매입 물량이 늘어난 것으로
풀이됩니다.
그러나 지난달부터 울산지역 신규 공급 아파트가 늘어나면서 이번달부터는 미분양 아파트가 증가세로 반전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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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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