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산하 울산지역 경비노조는
오늘(12\/5) 울산시 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9월 시 교육청과 합의한 1일
근무시간 8시간 등 합의사항을 이행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9월 파업을 철회하면서 최저
임금과 경비용역의 하도급 금지 등에 대해
시 교육청과 합의했지만,시 교육청은 오히려
학교경비 업무를 경쟁 입찰을 통한 용역화로
바꾸려 하고 있다며, 이는 노조와의 합의사항을 완전히 파기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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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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