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12\/5)
불법시위를 하며 회사 업무를 방해한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 간부
33살 하모씨에 대해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하씨는 지난 5월
현대자동차 본관에서 열린 집회에서
불법시위를 주도하는등 9차례에 걸쳐
회사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