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 여경기동수사대는 오늘(12\/5)
속칭 꽃뱀 여성과 짜고 학창시절 동창생을
협박해 돈을 갈취한 39살 김모씨등 2명에 대해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여성 2명의
뒤를 쫓고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등은 지난 10월
평소 알고 지내던 김모여인 등과 꽃뱀 조직을 만들어 자신의 초,중학교 동기를 유인한 뒤
성관계를 미끼로 협박해
2천만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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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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