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중등교원 공채 지원자 가운데
절반 가량이 응시를 하지 않는 등 중등교원
공채에서 눈치 보기가 극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어제(12\/4) 실시된 울산지역 중등교원 임용
고사 1차 필기시험에 당초 지원자 3천524명
가운데 44%인 1천559명이 결시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와 같이 지원자보다 실제 응시자 수가
크게 줄어든 것은 울산과 다른 시.도에 복수 지원을 한 많은 응시생들이 울산지역 응시를
포기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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