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5) 새벽 3시쯤 남구 신정동 YMCA앞 노상에서 술에취해 길에 누워있던 40-50대 남자가 뺑소니 차에 치어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택시가 노상에 누워있던 남자를
치고 그대로 지나갔다는 목격자 19살 송모씨의
말에 따라, 달아난 택시를 찾는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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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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