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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현대,9년만에 우승

이상욱 기자 입력 2005-12-04 00:00:00 조회수 129

◀ANC▶
울산현대가 9년만에 K리그 정상에
올랐습니다.

영하의 추위에도 불구하고 경기장을 찾은
3만여명의 관중들은 오랜만에 문수구장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열광+폭죽-3.4초

울산현대가 만년 준우승의 한을 풀고
우승을 확정짓는 순간.

문수구장을 찾은 홈 팬들은 모두 기립박수로
화답했습니다.

지난 96년 정규리그 우승이후 꼭 9년만에
안은 우승컵입니다.

◀INT▶이천수(울산현대)

명장이라는 이름에 걸맞지 않게 유독 우승과는
인연이 없었던 김정남 감독의 감회는
남나릅니다.

◀INT▶김정남 감독(울산현대)

울산현대는 전반 14분 골키퍼 실수로
한 골을 내주는등 2대 1로 패했지만,1차전
5대 1 대승에 힘임어 여유있게 챔피언에
등극했습니다.

1차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이천수는
전반 18분 최성국의 동점골을 어시스트해
강력한 MVP후보로 떠올랐습니다.

S\/U)챔피언 결정전 2차전이 열린 이 곳 문수
구장에는 무려 3만 4천여명의 관중들이 몰려서
울산현대의 우승을 축하했습니다.

◀INT▶서포터스

시민구단의 기치를 내건 울산현대의 질주가
어디까지 계속될 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MBC뉴스 이상욱◀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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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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