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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 부지조성에 1천735억원 소요

입력 2005-12-04 00:00:00 조회수 90

오는 2천9년 개교를 목표로 한
울산국립대 설립을 위해
울산시가 부담해야 할 부지조성비가
울산시 전체예산의 10% 정도에 해당하는
천735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요사업조서 예산편성에 따르면
울산시는 내년 당초예산에 부지조성을 위한
설계와 토지보상을 위한 측량,
감정평가수수료 등에 10억원을 편성했습니다.

최소 30만평이상의 전체 부지조성비는
설계와 감리비가 45억원,보상비 천억원,
공사비가 700억원 등 모두 천735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후보지를 물색하기 위해 현재 울산시는
입지선정위원회 구성을 서두르고 있으며
이달중으로 2곳 이상의 후보지를 정해
교육부와 협의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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