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주력업종들이 외부 호재로
내년 경기전망을 낙관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세계 최대 오일 메이저인
엑손모빌과 카타르 국영석유회사가 공동 설립한 "카타르가스"가 앞으로 70척에서 100척의
선박을 발주할 계획이라고 밝히자
내년에 또 다시 수주 풍년을 맞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화섬업계는 미국이 중국산 34개 섬유제품에 대해 수입쿼터를 적용하기로 함에 따라
앞으로 3년간 섬유수출이 6억5천만달러 가량
증가하고, 이에 따른 원자재 수요도
동반 상승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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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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