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현재 8개국 8개 도시인
자매결연도시를 유럽과 아세안 회원국으로
확대하기 위해 관련 업무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를 위해 독일과 인도네시아,
일본, 이라크의 거점도시를 물색하고 있으며
지역 기업진출에 유리한 곳을 우선 선택해
자매결연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울산시 자매도시는
일본 하기, 중국 장춘,대만 화련,
미국 포틀랜드, 브라질 산토스 등
8개국 8개 도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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