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을 비롯한 경북과 강원도가 지난해 말
환동해권 시도지사 협의회를 발족한 것을
계기로 3개 시도 공동발전을 위한
전략 수립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이들 3개 시도는 오는 7일 실무협의회를
열어 1년간 진행된 발전 용역결과 보고회를
갖기로 했으며 이 용역결과에는 교통 인프라
구축과 산업 연계 발전,관광부문 경쟁력
확보방안,환경 공동관리 등을 포함할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환동해권 시도지사협의회는 수도권과
서해안권에 대응해 어떤 발전 방안이 필요한지
논의하기 위해 결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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