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환경운동연합이 동물생태 전문가와 함께
오는 10일부터 무박 2일간 태화강 대숲에서
경주까지 까마귀떼의 서식과 먹이활동경로를
추적하는 자연탐사를 갖습니다.
울산환경운동연합은 이번 탐사를 통해 최근
시민들에게 조류인플루엔자 불안감을
유발시키고 있는 까마귀떼가 무해하다는 사실을
입증하는 한편 태화강 일대 자연환경의
우수성을 설명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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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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