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중소기업들은 인력난이 가장 큰
고민이라고 답했습니다.
울산시 중소기업지원센터는 오늘(12\/2)
중소기업 126개를 상대로 기업하기 어려운 점을 물은 결과 40%가 인력난, 21%가 공장부지
찾기가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인력난으로 생산차질까지 빚고 있는 업종은 선박부품 업종이 37.5%로 가장 심각했습니다.
중소기업들은 조선업종의 호황으로 일손은
모자라지만, 청년들이 생산현장 근무를
기피하고 있다며, 울산시에 대책 마련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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