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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을 동북아 신발,섬유 산업의 중심도시로
육성하기위한 2005 부산국제신발 섬유 패션
전시회가 오늘(12\/2) 개막돼 사흘간의 일정에 들어 갔습니다
탁은수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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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섬유 ,신발산업은 더이상 사양산업이
아닙니다
올들어 부산지역의 섬유수출은 9.7%나
증가해 물량이 점차 줄고 있는 섬유도시
대구등과 대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가죽,신발제품의 생산은 11.7%나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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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부산국제 신발,섬유 패션 전시회는
24개국 300개 넘는 업체가 참가해
신발섬유도시 부산의 위상을 반영했습니다
지역업체인 트렉스타가 밑창에 34개의 센서를 갖춰 접지력과 충격완화 능력을 크게 늘린
신제품을 선보이는 등
특수화, 기능화등 고부가가치 제품이 전시돼 신발산업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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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를 이용한 재단기와
첨단 자수기등 첨단 기계도 선보여
부품,완제품,생산기계,소프트 웨어등
섬유패션 산업의 종합적인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INT▶
프레타 포르테 부산에서는 부산의 서순남등
12명의 디자이너가
내년도 봄,여름 패션의 최신경향을 보여주는
패션쇼를 진행합니다
이밖에 신발패션쇼,디자인 경진대회등
부대행사도 열립니다
s\/u) 이번 전시회에는 천500여명의 바이어가
참가해 수출상담등의 활동을 벌입니다
mbc탁은수◀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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