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지난달 울산집값 혁신도시 후보지만 올라

홍상순 기자 입력 2005-12-02 00:00:00 조회수 61

지난달 울산지역 집값이, 혁신도시 후보지로
강력하게 거론됐던 중구와 울주군만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민은행이 발표한 "11월 전국주택가격
동향조사"에 따르면 울산 중구는 전달에 비해
0.4%, 울주군은 0.3% 오른 반면
동구는 0.8%, 남구는 0.1% 하락해
전반적으로 보합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중구는 지난 10월 주택투기지역
후보지로 오르는 등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여
혁신도시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됩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