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청이 오늘(12\/2) 전공노 파업에 가담한
공무원에 대한 징계를 요구해,
파업 공무원에 대한 본격적인 징계절차가
시작됐습니다.
북구청은 파업 참가자 213명중
퇴직자와 시전입자 5명을 제외한 208명에 대해
5명에 대해서는 중징계, 203명에 대해서는
경징계를 요구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7일 정부합동감사결과
징계처분 요구된 자에 대한 징계위원회를
개최한 뒤,이달중으로 징계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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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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