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도시가 중구 우정지구로 선정된 데,
울주군지역 주민들이 강력히 반발하고
있습니다.
울주군 출신 시의원 3명은 오늘(12\/2) 기자
회견을 갖고 낙후된 울주군이 혁신도시에서
제외돼 유감스럽다고 밝히고, 국립대학은
반드시 울주군에 유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울주군의회는 각종 혐오 시설만 울주군에
설치하고 혁신도시는 불공정한 기준을 들어
탈락시킨 것은 이해할 수 없다며, 광역시에서 빠져나와 다시 경상남도 군으로 다시
돌아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열린우리당 울산시당은 선정 의혹을 풀기
위해서 후보지별 점수를 공개하라고 촉구했고, 한나라당은 우정지구 선정을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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