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도시에 모아졌던 시민들의 관심이
국립대 부지 선정으로 옮겨간 가운데
국립대 부지 선정을 위한 작업이
오늘(1\/22)부터 본격화됐습니다.
국립대부지입지선정위원회 위원을 인선하는
위원 선정단은 오늘(12\/2) 첫 모임을 갖고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15명에서 20명 사이의
위원을 빠른 시일내에 인선하기로 하고
앞으로 1-2차례 모임을 더 갖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국립대부지입지선정위원회에
전권을 맡길 예정이며 오는 30일쯤
2곳 이상의 복수 후보지를
국립대설립추진위원회에 추천하기 위해
선정 작업을 서두를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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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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