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의 노조위원장 선거가 1차
투표에서 과반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오는
7일 결선 투표를 치르게 됩니다.
어제(12\/1) 실시된 현대자동차 노조위원장
선거에서 이경훈 후보가 1만2천101표를
얻어 30.01%의 득표율을, 박유기 후보가
8천 78표를 얻어 20.03%의 득표율을
얻어 각각 1,2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번 선거에서는 전체 조합원 4만3천423명
가운데 4만 332명이 투표에 참여해 92.88%의
투표율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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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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