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2) 새벽 2시 50분쯤
울산시 중구 복산동 가정집에서
열풍기 과열로 추정되는 불이나
잠을 자던 47살 최모씨가 연기에 질식해
숨졌습니다.
불은 1층 내부 25평을 모두 태우고
소방서 추산 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방안의 열풍기가 과열되면서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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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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