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연극인들이 꾸미는 올해 마지막
연극축제인 제15회 처용연극페스티벌에
3개 극단만이 참가해 쓸쓸한 연극제가 될
전망입니다.
오늘(12\/1) 극단 무의 "고시래"를 시작으로, 오는 3일 극단 푸른가시의 "등신과 머저리",
오는 7일 극단 울산의 "늙은 창녀의 노래"가
각각 공연될 예정입니다.
나머지 3개 극단은 배우 선정과 준비부족
등의 이유로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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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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