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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효과와 향후일정

입력 2005-12-01 00:00:00 조회수 133

◀ANC▶
자료왜곡 시비와 정치권 개입,주민간 갈
등으로 그동안 진통끝을 거듭한 끝에 혁신도시
후보지가 중구 우정지구로 최종 결정됨에 따라
앞으로 추진 일정에도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난산끝에 중구 우정지구가 혁신도시 최종
후보지로 선정되면서 향후 일정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이달중으로 11개 공공기관,
건교부측과 이전 시기, 지원내용 등을 담은
이행협약을 체결할 예정입니다.

◀INT▶신동길 혁신분권담당관 울산시

내년말까지는 혁신도시 지구지정과
개발계획이 수립되고 2천7년 중으로
혁신도시 부지조성과 신청사 착공에
들어가게 됩니다.

별다른 변수가 없는 한 공공기관들이 이전을
완료하는 시기는 오는 2천12년입니다.

혁신도시로 이전할 공공 기관은
한국석유공사와 에너지관리공단,
한국산업안전공단,한국산업인력공단,
근로복지공단 등 모두 11개로 입주로 인한 파급 효과가 만만치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CG끝-------------------------

이들 이전 기관의 입주예정직원은
2천400명입니다.

특히 박사 140명,석사,변호사,기술사 등
전문 근무인력만도 547명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우수 인력의 대거유입으로 인한 지역 연구개발기반의 확대도 기대됩니다.

또 총생산이 연간 9천여억원에 부가가치효과
연간 4천200억원,고용효과 연간 5천명으로
지역 경제,사회 문화 전반에 걸쳐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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