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남 감독 등 울산 호랑이 축구단 25명이
오늘(12\/1) 오후 울산시 의회 김철욱 의장과
간담회를 갖고 오는 4일 인천과의 챔피언
결정전 2차전 승리를 다짐했습니다.
오늘 간담회에서 김 의장은 울산에 연고를 둔 울산현대가 9년만에 우승을 눈 앞에 두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시민들을 즐겁게 하는
일이라며, 가벼운 마음으로 게임에 임하면
반드시 우승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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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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