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단 3년만에 단체우승을 일궈낸 청량초등학교 체조부가 해체 위기에 있다는 보도에 따라,
울산시교육청이 특단의 지원대책을 마련해
운동부를 계속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과 강남교육청은 청량
초등학교가 형편이 어렵지만, 이 학교 운동부의 성적이 전국 초등 체조부에서는 최고를 기록
하고 있는 만큼 교육청 차원의 지원과 학교
동창회등의 지원대책을 마련해 체조부를 계속 유지하기로 학교측과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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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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