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30) 제42회 무역의 날을 맞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울산지역 22개 업체가 수출탑을 수상하고,
6명이 개인표창을 받았습니다.
지난 2003년 50억달러 수출탑을 받았던
현대중공업이 2년만에 다시 70억달러 수출탑을
받아 한국경제의 버팀목임을 과시했고
한국특장차등 4개 업체가 처음으로
100만달러 수출탑을 받아 신예 수출업체로
등장했습니다.
또 신조선 공정 안정에 기여한
현대미포조선 전진하 기원이 동탑 산업훈장을, 현대중공업 최창식 기원이 석탑산업훈장을
받는 등 6명이 개인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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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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