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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는 것만 만든다

홍상순 기자 입력 2005-11-30 00:00:00 조회수 72

◀ANC▶
변변한 사무실 하나없는 벤처기업이 창업한지 5년만에 100만달러 수출탑을 받았습니다.

시장 조사를 거쳐 국내에 생산되지 않는
정밀화학제품만 만드는 것이 전략입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울산과학대학 기술혁신센터에 입주해있는
한 벤처기업입니다.

지난 2천년 창업한 이 회사는 창업 3년만에 첫 제품으로 감열 염료를 출시했습니다.

종이에 열을 쪼이면 열받은 부문이 변색돼
글자나 그림 등이 나타나도록 종이 표면에
발라주는 약품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기술이 없어 생산하지 못하던 것으로 세계에서 4번째로 상업화에
성공했습니다.

작년에 출시한 페인트용 특수 수지의 일종인 아미노수지도 연간 450만달러씩 전량 수입하던 제품입니다.

◀INT▶박웅근 대표이사
P&ID(주)
"수입대체효과 크다"

두 제품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10여개
나라에 팔리고 있어 올해 100만달러 수출탑을 받았습니다.

자본금이 적은 탓에 신제품개발과 마케팅
업무에만 전념하고 있고 제품생산은 중국측의 투자로 모두 중국에서 이뤄지고 있습니다.

해마다 2배 이상의 매출신장을 보여온 이 회사는 내년에는 수출 300만달러 돌파가 무난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홍상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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