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는 오늘(11\/30) 기획관리실과
서울사무소, 환경국과 건설교통국이 제출한
예산안을 상임위별로 심사했습니다.
산업건설위원회는 경전철 사업의 필요성은
인정하나, 각종 대형사업으로 재정 압박이
심각한 시점에 사업을 시작하는 것은 다소
무리가 있다고 주중했습니다.
내무위원회는 국고보조금이 137억원이나
감액된 사유를 묻고 국가 재정지원이 해마다
둔화되고 있다며 국비확보에 노력을 기울이라고 주문했습니다.
교육사회위원회는 남구지역의 음식물쓰레기 처리장 건설이 구청과의 마찰로 제대로
추진되지 못하고 있다며, 남구청에 맡기지 말고 울산시가 나서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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