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은행들이 울산지역 기관, 단체와
기업들의 주 거래은행이 되기 위해
치열한 챙탈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경남은행은 최근 울산대학교가 공개 입찰한
스마트 카드 시스템 구축사업에
부산은행 등 다른 3개 은행를 제치고 선정돼
10년동안 울산대학교의 주거래은행으로
업무 체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4일 울산 호계지점 개점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울산공략에 나선 부산은행도
중소기업들의 주거래은행이 되기 위한
활발한 영업전을 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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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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