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신정동 중앙병원이 전국 최초로
초고속 64채널 3차원 컴퓨터 단층 촬영기를
도입해 오늘부터(11\/30)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이 단층 촬영기는 일본 도시바 제품으로
가격이 22억원에 달하며 한번 촬영시 위치별로
64장의 사진을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첨단 제품
입니다.
중앙병원은 이 CT 촬영기는 짧은 시간에
고화질로 전신 촬영을 할 수 있으며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검사비용을 15만원
정도로 낮게 책정했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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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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