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울산연고 프로구단 상승가도

이상욱 기자 입력 2005-11-30 00:00:00 조회수 29

울산에 연고를 둔 축구와 농구단이
창단이후 최고의 성적을 올리는 등 신바람
행진을 계속해 팬들을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K리그 챔피언 결정전 1차전에서 인천을
5대 1로 대파한 울산현대는 오늘(11\/29)까지
휴식을 한 뒤, 내일부터 서부구장에 집결해
다음달 4일 챔피언 결정전 2차전에 대비할
예정입니다.

울산현대 김정남 감독은 2차전에서
4골 차 이상으로 지지 않으면 우승이
확정되지만 아직까지 안심할 수 없는 상황
이라며, 선수들의 정신력 해이를 경계했습니다.

한편 최근 4연승으로 연일 상승가도를 달리고
있는 프로 농구 울산모비스도 선두 질주를
계속하고 있는 가운데, 내일(11\/30) 숙적 LG를 상대로 전구단 상대 승리에 도전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