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현대의 K리그 우승이 유력한 가운데,
다음 달 4일 문수구장에서 열리는 챔피언
결정전 2차전을 모든 시의원 참석해 응원할
예정입니다.
울산시의회는 오늘(11\/29) 의원 간담회에서 의원들이 가족들과 함께 울산 현대 유니폼을
입고 시민들과 함께 응원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선거법 위반 논란이 있을 수도 있는 만큼 입장권은 시의원들이 개인 자격으로
구입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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