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공사는 지난달 30일 치러진 제16회 공인중개사 자격시험에서 울산에서는 364명이 최종 합격했다고 밝혔습니다.
합격층은 30, 40대가 75%이며, 회사원 등
직업을 갖고 있는 사람이 33%, 주부 등 여성
합격자도 47%나 됐습니다.
울산지역에서는 모두 1천815명이 응시해서 364명이 합격해 합격률이 20%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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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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