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공사와 근로복지공단 등 울산 이전 11개 공공기관이 입주할 혁신도시 입지 결정 최종
평가작업이 오늘(11\/29) 사실상 완료돼 늦어도 모레(12\/1)안으로 후보지가 발표될 예정입니다.
오늘(11\/29) 비공개로 시내 모처에서
진행된 최종 후보지 평가작업에는 울산시 추천 10명과 공공기관 추천 10명 가운데 공공기관
추천 위원 3명이 불참했습니다.
참석위원들은 10개 후보지별로 발전가능성,
도시개발 적정성,지역내 동반성장 가능성,
접근성,기존 생활편의시설 활용가능성 등
항목별 점수를 매기는 절차를 거쳤습니다.
평가 위원들의 채첨표는 현재 봉인된
상태며, 내일(11\/30) 불참위원 3명의 평가서가 취합돼 늦어도 모레안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후보지가 선정 발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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