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영향 공동조사 등으로 중단됐던
경부고속철도 천성산 터널 공사가
내일(11\/30)부터 재개됩니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천성산대책위원회와
합의한 3개월간의 환경영향공동조사가 완료됨에 따라 그동안 중단했던 터널 발파 공사를
재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측과 민간대책위원회 등으로 이뤄진
14명의 전문위원은 그동안 구조지질, 지하수, 생태계 등 5개 분야에 걸쳐 천성산 일대 11개 지점에 대한 조사 활동을 벌여왔으며 올해
말까지 최종 결과 보고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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