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울산지방노동사무소가 남구 신정동 종하체육관에서 공동으로 개최한 채용
박람회에서 450여명이 일자리를 찾았습니다.
오늘 박람회에는 현대중공업과 신한기계,
한국제지 등 50여개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2천500여명의 구직자들이 구직 상담을
벌였습니다.
구인업체는 회사별로 부스를 차리고 구직자의 이력서를 접수해 상담했으며, 상당수가
경력직에게는 3천만원 이상, 생산직에게는
천500만∼2천900만원의 임금을 제시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