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사원 부인들과 여사원들이
겨울을 맞아 동구 미포구장에서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가졌습니다.
오늘(11\/29) 만들어진 김장 김치는 울산지역
사회복지 회관인 동구자활후견기관 ,
사랑울타리, 무료급식소등 7백여 세대에
전달됩니다.
이번 행사 비용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현대중공업 임직원들이 소장한 애장품과
재활용품을 현대주부대학이 팔아 마련한
2천 6백여만원의 수익금으로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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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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