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업계 유명 전시회인 중국 상하이
쳄스펙 차이나 2005 전시회에 울산지역
업체 5개도 참가해 기술력을 선보인다고
울산시가 밝혔습니다.
오는 30일(내일)부터 사흘간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는 KS 케미컬을 비롯해
유니코환경,용진유화,선경화성,
한국수처리 등 5개 업체가 참가합니다.
22개국 500여개 화학 관련 업체들이 참가하는
상하이 전시회는 화학업계 강국으로 부상하고
있는 중국의 실상과 수출기반을 닦는데
좋은 기회가 될 전망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