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도요타의 "렉서스"와
닛산의 "인피니티"처럼 외국 고급차와 어깨를 견줄 수 있는 프리미엄 브랜드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차는 내년 말 첫 생산 예정인
대형 고급차에 현대라는 이름을 쓰지 않고
새로운 프리미엄 브랜드를 사용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의 첫 고급차는 플랫폼과 엔진,
서스펜션 등 모든 요소가 기존 차량과 완전히 다른 새로운 차로 3800cc에서 4500cc 엔진에
후륜구동 방식으로 현대차 기술력이
총집결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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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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