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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 결정되나

입력 2005-11-28 00:00:00 조회수 156

◀ANC▶
석유공사와 근로복지공단 등 11개 공공기관 울산 혁신도시 후보지 선정위원회가 내일(11\/29) 모처에서 사실상 비공개 최종 회의를 소집할 예정이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혁신도시 울산 후보지결정이 임박했습니다.

울산시 추천 10명과 공공기관 추천 10명 등
모두 20명의 위원들은 울주군 삼남면과
중구 우정지구,북구 송정지구 등
10개 후보지에 대한 최종 평가작업을 실시한 뒤 단수 후보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그러나 최종회의에 공공기관 추천 위원 2명이 불참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불참위원 처리 문제때문에 후보지 발표시기가 다시 조정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울주군 삼남면 역세권을 주장하고 있는
공공기관 노조협의회측에서는 울산시가
특정지역을 밀고 있다는 의혹이 여전히 가시지 않았다며 투명하고 객관적인 평가가 선행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전화▶명록이 노조위원장 근로복지공단

공공기관 노조협의회는 내일 선정위원회가
열리는 회의 장소에 집결할 것으로 전해져
충돌도 우려되고 있습니다.

또 혁신도시 유치 투쟁을 벌이고 있는
울주군 삼남면 역세권 주민 가운데 혁신도시
반대를 주장하는 주민들도 있어 혼선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INT▶이형철 울주군 삼남면


혁신도시 입지를 둘러싸고 막바지 진통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선정위원회에서
어떤 결과를 도출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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