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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 사장 대담)울산 철도산업 미래 밝다

서하경 기자 입력 2005-11-28 00:00:00 조회수 114

◀ANC▶
최근 울산지역에 경부고속철도와 복선전철화 사업등 철도와 관련한 굵직한 사업들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울산 MBC는 한국철도공사 사장을 초청해
울산의 철도산업의 미래와 비전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서하경기잡니다.
◀END▶
◀VCR▶
울산시민의 가장 뜨거운 관심사인
경부고속철도 울산역세권 개발에 대해 이철
한국철도공사 사장은 울산 경제의 촉진제
역할을 기대했습니다.

◀INT▶이철
(울산역 주변에 많은 사람들 이동으로 울산 전체에서 상당한 경제적 효과)

앞으로 울산의 철도교통에 대해서는
동해남부선 복선전철화사업 등이 완성되면
상당한 네트워크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철도교통의 발전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연계교통수단이라며 완벽한 환승시스템
구축을 주문했습니다.

◀INT▶이철
(철도가 부설되면 그와동시에 기차에서 내려 갈아타는 환승시스템이 쉽게되야한다. 지자체에 간절히 부탁한다)

서울-울산을 1시간 40분에 주파할 수 있는
KTX의 편리함을 강조하며 울산시민의 KTX 이용 방안에 대해서도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INT▶이철
(2010년까지 완공된다. 훨씬 편해질 것이고 가능하면 그 전까지 작은 부분에서 개선을 노력)

간절곶 해맞이 열차에 대한 시민들의 요청에
대해 지자체의 협조를 구하며 흔쾌히
승낙했습니다.

◀INT▶이철
(울산시와 울주군과 관련단체가 교통문제만 해결해준다면 당연히 관광객을 모시고싶다)


이철 한국철도공사 사장과 함께하는 울산 MBC 특집 대담은 다음달 4일, 일요일 아침 8시
5분에 방송됩니다.

◀S\/U▶해맞이 관광열차가 운행되면, 이곳
간절곶은 한반도의 인기 관광명소중의 하나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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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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