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성 고기압의 발달로 내일(11\/29)부터
강한 바람이 불면서 울산지방은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습니다.
내일 낮 최고기온은 오늘보다 6도이상 낮은
11도에 머물겠고 모레부터 주말까지는
아침 최저기온이 0도에서 1도 사이에 머물러
당분간 쌀쌀한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이런 가운데 유행성 독감인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올 가을 이후 울산에서 처음으로
발견돼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이번에 발견된 바이러스는 이달초 호흡기
증상으로 병원을 방문한 7살 남자 어린이에게서 발견됐으며 금년 절기 유행할 것으로 예측된
바이러스 3개 중 하나인 A형 뉴칼레도니아
유사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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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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