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울산현대가 어제(11\/27) 인천
유나이티드를 5대1로 대파함에 따라 박맹우
시장이 오늘(11\/28) 울산 현대가 다음달 4일
홈구장에서 K-리그 챔피언 우승 축배를 들
가능성이 높아졌다며 구단측과 협조해 대대적인
시민축하 행사를 준비하라고 지시했습니다.
한편 어제(11\/27) 인천 어웨이경기에서
챔피언 결정전 1차전을 5대 1 대승으로 이끈
김정감 감독과 3골을 몰아친 이천수 선수 등
구단 관계자들이 시청을 방문해 성원해 준
시민들에게 감사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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