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성 독감인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올 가을 이후 울산에서 처음으로 발견됐습니다.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9월부터
내년 4월까지 2005년과 2006년 절기에
A형 바이러스가 울산 지역에서 처음으로
분리됐다고 밝혔습니다.
첫 분리된 바이러스는 이달초 호흡기
증상으로 병원을 방문한 7살 남자 어린이에게서 발견됐으며 금년에 유행할 것으로 예측된
바이러스 3개 중 하나인 A형 뉴칼레도니아
유사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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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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