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생태도시 울산을 홍보하기 위해
오는 2천9년 아시아 카누대회를 유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전국체전으로 높아진 태화강의
위상을 아시아대회로 넓히기로 했으며
유치 타당성이 충분하다고 보고
유치를 신청했습니다.
2천9년 아시아카누대회는 2천7년 개최지가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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