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5개 유망 중소기업이 참가한
울주군 중국 시장 개척단이, 열흘동안의 중국
체류 일정동안 62억 달러의 계약을 성사시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지난 7일부터 열흘동안
중국 북경과 홍콩등을 중심으로 시장 개척단
활동을 벌여 모두 100건의 수출 상담을 벌여
62억원의 현지 계약을 했습니다.
이번 중국 시장개척단에는 창신 인테내셔널과
가지산 맑은 물,신성 SG,동우테스등 유망
중소기업들이 참가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