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현대가 인천유나이티드를 대파하고
K리그 챔피언 결정전에서 첫 승을 따냈습니다.
울산현대는 오늘(11\/27) 인천문학경기장에서 열린 챔피언 결정전에서 이천수의 해트트릭과 용병 마차도의 2골에 힘입어 인천을 5-1로 완파했습니다.
오늘 승리로 울산 현대는 다음 달 4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리는 2차전에서
패하더라도 4골차 이상 벌어지지 않으면
K리그 우승을 확정짓는 유리한 고지에
올랐습니다.
한편, 마차도는 오늘 2골을 추가해 올시즌
13골로 사실상 득점왕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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