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남구 옥동 울산대공원 2차 개장후
유료화 시설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수립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시민 반발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현재 수영장과 헬스장 등
일부 시설에 대해 유료로 운영하고 있으며
내년 5월 2차 공원 개장이후
썰매장과 사계절 나비 식물원 등 일부 시설에
대해 유료화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일부 시설의 유로화 운영은
불가피하다며, 울산대공원 입장객 전체를
유료화하겠다는 계획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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